우리 가족의 오늘과 내일이 있는 곳
작은 손이 열어 준 새로운 세계
천천히, 그래도 함께
네가 먼저 본 반짝이는 것들
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인 마음
늘 네 편인, 아빠가
작은 손을 내밀며 우리 앞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준 시온의 첫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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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의 첫 아침은 조금 서툴고, 아주 따뜻했습니다.”
서로 다른 하루가 한 식탁에 모였습니다.
작은 웃음 하나가 오래 남을 장면이 되었습니다.
오늘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